‘더 스카웃’ 베일 벗은 뮤즈 16인..ATBO 김연규·TRCNG 양태선 등 ‘재능러’ 집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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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5일,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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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드디어 16인의 뮤즈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항해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5월 8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ENA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발굴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 ‘변화와 진화’에 초점을 맞춘 만큼,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서사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6인의 뮤즈는 화려한 이력과 다채로운 배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다. 이미 가요계에 데뷔해 실력을 입증했던 아이돌 멤버부터 뮤지컬 무대에서 내공을 쌓은 배우, 밴드 오디션 출신 보컬까지 각 분야의 ‘재능러’들이 대거 합류했다.

그중에서도 지난 2022년 그룹 ATBO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던 김연규와 2017년 TRCNG로 활동했던 양태선이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미 탄탄한 팬덤과 실력을 갖춘 이들이 어떤 간절함을 품고 다시 무대 위에 섰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SBS M ‘더 아이돌 밴드’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조윤찬과 뮤지컬 ‘인간의 법정’, ‘미드나잇’ 등에서 배우이자 피아니스트로 활약한 최하람까지 가세해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한다. 서로 다른 장르와 경험을 가진 이들이 만들어낼 하모니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지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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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성장을 도울 ‘마스터 군단’은 ‘보컬의 신’ 이승철을 필두로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추성훈 등이다.지이처럼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뮤즈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더 스카웃’ 제작진은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16인의 뮤즈들이 최고의 마스터들을 만나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는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라며 “이들이 진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ENA ‘더 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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