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이 변우석의 결혼 소식에 분노를 표했다.
25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윤이랑(공승연)이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에게 프러포즈를 한 사실은 안 윤성원(조재윤)은 윤이랑을 찾았다. 윤성원은 “혼인이라니. 말이 됩니까. 전하께 명을 거두시라 수청을 들겠다”라고 말했다. 윤이랑은 “이안 그자가 선왕의 유지를 안다”라고 고백했다.
과거 이환(성준)은 왕위를 이안대군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말했고 윤이랑은 “죽는 게 낫다. 차라리 죽어라. 그게 세자를 위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윤이랑은 “그날의 불이 모든 걸 태웠으니 증거가 있진 않을 것이다. 대군이 선왕의 유지를 아는 한 한배를 타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희주가 대군의 약점이 될 테니 손댈 수 있는 거리에 두는 게 좋지 않겠냐”라며 계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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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