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의 연인 쇼호스트 신보람이 결혼 질문에 차분하게 답했다.
25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의 절친 신동엽이 지상렬의 애인인 신보람을 만났다. 신동엽은 “보람 씨는 결혼 생각은 좀 긍정적이냐”라고 물었다. 신보람은 “오빠 만나기 전에는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적은 없고, 지상렬을 만나고 나서 진지하게 생각했다”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동엽은 “그럼 결혼 날짜를 잡자”라면서 “일찍 결혼식을 하고 싶어도 예약이 다 잡혀 있다. 예전에 봄의 신부가 되고 싶어하셨다는데”라며 “내년 봄 정도로, 얼추 그냥! 어때요?”라며 은근슬쩍 밀어붙였다.
박서진은 "누나는 딸이 좋냐, 아들이 좋냐"라고 물었다. 신보람은 “딸이 좀 더 갖고 싶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아이 성별이든, 애기가 생기면 100배다”라며 적극 추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