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재혼 연하 남편 공개 "골프 치던 남사친, 딸의 신뢰 받았다"('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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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5일, 오후 11: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배우 최정윤이 재혼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레 밝혔다.

25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최근 재혼 사실을 밝힌 최정윤이 등장했다. 최정윤은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인데, 싱글맘 태그가 있는데, 저는 이제 아니어서, 속였다고 생각할까 봐 일단 밝히기로 했다. 그리고 계속 싱글 프로그램에서 계속 섭외가 와서 자의 반 타의 반 밝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딸이 그것을 강력히 원했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골프를 치다가 만난 동생들 중 하나가 제 남편이었다. 제가 딸이랑 놀아줄 때, 다른 남사친들이 아빠처럼 놀아줬는데, 그 중 한 명의 삼촌이었다”라면서 “그런데 딸이 남편더러 ‘우리 아빠 해 줘’라고 조르더라. 그러면 안 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그 당시에 남자친구를 사귈 마음도 없었다”라며 "이러다가 분위기가 그렇게 됐다"라고 말했다.

심진화는 “언니 남편이 진짜 어리다. 아주 어리다. 그리고 웃긴 게 이 언니가 결혼은 필요 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다니더니 자기가 했다”라며 속삭여 부러움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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