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대세 된 후 母에 명품 플렉스 “가방, 지갑, 현금까지 드려”(전참시)[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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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5일, 오후 11: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엄지윤이 부모님께 효도한 일화를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 선수와 엄지윤이 출연했다.

‘전참시’ MC들은 김원훈이 성공하고 난 후 부모님께 침대에서 천만 원을 선물로 드렸다는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엄지윤에게 잘 되고 나서 부모님께 선물해 드린 적이 있는지 질문을 했다.

엄지윤은 “침대는 몸이 눕는 자리인데 현금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60대인데 명품백을 드신 적이 없다. 명품백 안에 지갑을 넣고 현금까지 넣어드렸다”라고 말했다.

엄지윤은 그런 훈훈한 이야기는 굳이 콘텐츠로 촬영하지 않는다며 김원훈을 저격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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