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길거리서 포착된 ‘뼈말라’ 비주얼…알고 보니 '유명 女 연예인'

연예

MHN스포츠,

2026년 4월 26일, 오전 05:00

 

(MHN 김현서 기자) 그룹 2NE1 산다라박이 도쿄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계정에 "Tokyo dump 1"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양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또 독특한 디자인의 실버 스커트를 매치해 개성있는 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진 사진 그는 신이난 듯 활짝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후 산다라박은 일본 편의점에 방문해 컵라면을 잔뜩 구입, 즐거운 여행을 즐겼다. 

키 160cm인 산다라박은 과거 39kg까지 빠졌다고 고백한 바, 여전히 '뼈말라' 같은 비주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산다라박은 최근 같은 그룹 멤버 박봄의 '마약 폭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박봄은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과거 산다라박이 마약을 했으며, 이를 커버하기 위해 나를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이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 없다. 박봄이 건강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힌 뒤, 박봄 계정을 언팔로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박봄은 재차 입장문을 내고 "제가 그 마약 얘기를 없었던 얘기로 해줬으면 좋겠다. 4명이 만난 게 기적이기 때문에 너무 아까워서"라며 산다라박에게 간접적으로 사과를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산다라박은하반기 방송 예정인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에 합류한다.

사진= 산다라박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