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초6’ 정지선 子 키에 깜짝 “나랑 같아” (사당귀)

연예

iMBC연예,

2026년 4월 26일, 오전 07:20

전현무가 폭풍 성장한 정지선의 아들을 보고 깜짝 놀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54회에는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정지선 셰프의 아들 우형이 완성형 피지컬을 뽐내 눈길을 끈다. 2년 전 160cm 신장으로 또래보다 훨씬 큰 체격을 자랑했던 우형이 폭풍 성장한 것.

13세인 우형은 키가 173cm, 발 사이즈 295mm로 성인 남성 버금가는 피지컬을 자랑한다. 정지선의 키를 훌쩍 넘은 우형의 모습에 전현무는 “나랑 키가 똑같아”라며 깜짝 놀라고, 김숙은 “몰라보게 자랐다. 든든할 것 같아”라며 감탄한다.

“사업가라는 꿈이 생겼다”라고 밝힌 우형은 정지선과 시장 투어를 하며 본격 후계자 수업을 받는다. 우형은 시장 상인들이 정지선을 알아보자 엄마에게 팔짱을 끼며 자랑스러워하며 미소 짓는다.

정지선이 “정호영 셰프가 아귀로 명장면을 만들었다”라고 하자, 우형이 “빠스보다는 약하잖아요”라며 정지선의 빠스쇼가 최고라고 리스펙을 드러내 정지선을 흐뭇하게 만든다. 반면, 정지선은 아들의 음식 취향을 몰라 웃음을 안긴다. 4월 26일 오후 4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