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는 "CCTV를 보니 계속 귀걸이를 다 보는척하다가 가방도 들어보고 구경하는 것처럼 스르륵 매장을 나가더라"고 하며 "귀걸이가 너무 예뻐보여도 그냥 가져가시면 어떻게 하냐"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왕 가져가신 거 예쁘게 착용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 사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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