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리즈 미모를 뽐냈다.
25일 가수 원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이엘이 피드를 올리느라 리즈로 컴백한 아내랑 찍은 사진을 많이 못 올렸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혁과 이수민이 담겼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 특히 이수민은 살이 빠져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원혁은 "1년만에 40kg을 감량한 의지의 한국인"이라며 "내 아내지만 박수쳐주고 싶습니다"라고 산후 다이어트를 성공해낸 이수민에 찬사를 보냈다.
원혁은 "그리고 못지않게 살빠진 저의 근황까지.. 행복하자 우리♥ 그리고 저의 신곡 #청혼 많이 사랑해주세요 #영원한 #내사랑 #이수민"이라고 애정 가득한 멘트를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원혁은 지난 2024년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딸 이엘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이수민은 임신 후 89kg까지 쪘지만, 최근 49kg까지 무려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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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