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사♥' 이향, 출산 후 '세번째 쌍커풀 수술'.."애가 못알아볼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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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1:23

[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향이 쌍커풀 수술을 세 번 했던 경험을 전했다.

24일 이향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허니들을 위해 눈버지 정보 공유합니다..!!"라고 성형 정보글을 업로드 했다.

함께 업로드 된 영상에서 이향은 "쌍커풀 수술을 하려거든 애가 못알아볼 때 하라"라고 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출산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쌍커풀 수술을 받았던 사진을 공개하기도. 

그는 "저는 이십대부터 쌍수를 두번 한 눈인데 임신을 하고 25kg이 찌면서 쌍꺼풀 라인이 무너졌어요. 그래서 세번째 수술은 정말 신경 써서 했고 완벽한 라인이 완성됐습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리고 5년이 지난 현재 눈입니다"라며 성형수술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할정도로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쌍커풀 라인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향은 지난 2019년, 대상그룹 창업주 임대홍의 여동생인 임현홍의 손자이자 치과의사와 결혼해 같은해 아들을 출산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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