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가 벌써부터 다이어트 걱정에 휩싸였다.
25일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이어트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연수의 임신 전, 후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델엄마 임신전 -19kg"이라며 늘씬한 몸매를 뽐낸 채 화보촬영을 하고 있는 자신의 과거를 보여줬다.
그런 다음 "모델엄마 임신 후 +19kg"라며 현재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보다 살이 오른 자신을 본 최연수는 "전체적으로 두툼하세요"라고 털어놨다. 이에 팬들은 "임신하셔도 여전히 에쁘시다", "건강이 최우선"이라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아들을 임신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임신후 몸무게가 70kg까지 불어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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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연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