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출신' 전효성, 갑작스런 건강 이상 이유…"10년차였는데"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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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2:15

전효성 SNS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의 원인을 파악했다.

전효성은 26일 “갑작스런 두드러기 소식으로 많이 걱정하셨죠? 드디어 피검사 결과가 나왔는데요!”라며 최근 건강 이상을 호소했던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전효성은 팔부터 손등까지 붉은색 반점이 생긴 모습을 공개하며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면역력 문제로 알려진 가운데 전효성은 “만성 알러지로 진입한 지 4개월째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해요”라고 밝힌 바 있다.

시간이 흘러 전효성은 검사 결과를 받았다. 전효성는 “10년차 3냥 집사인 제가, 고양이 알러지가 생겼다고 합니다. 물론 복합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원인을 하나 알게되어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요. 약 먹으면서 잘 관리해 나가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내 일처럼 따뜻하게 걱정해주셔서 너무너무 감동받았지 뭐예요. 체력도 더 올리고, 건강 잘 챙기면서 예쁜 아가들과 잘 지낼게요. 환절기에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전효성은 그룹 시크릿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3년 방송된 넷플릭스 ‘셀러브리티’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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