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아들, 13살에 174cm…경악할 한달 씀씀이 "주식 투자로 구멍 메꿔"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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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2:34

KBS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가 아들의 한달 용돈 씀씀이에 경악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KBS 제공

13살의 나이에 174cm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정지선의 아들 우형 군은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써서 큰일이다. 지난 한달간 29만 원을 썼다”고 ㅁ라헀다.

정지선은 아들의 용돈이 한달에 5만 원인데 30만 원을 소비하는 부분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우형 군은 “아빠가 주식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배우고 있다”며 명절 용돈과 주식 수익으로 지출 구멍을 메꾸고 있다고 밝혔다.

정지선은 “초등학생이 월 30만 원 지출하는 건 과소비”라고 일침하지만, 우형 군은 “30만 원 아니고 29만 원”이라고 반항해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정지선이 13살 아들의 소비 습관을 고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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