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2세♥︎' 박현선, 日 럭셔리 셋째 만삭여행..배만 나온 놀라운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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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2:51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사업가인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 평화로운 만삭 여행 근황을 전했다.

박현선은 25일과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교토에 왔다.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는 만삭 여행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박현선은 교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여행은 박현선의 셋째 임신을 기념하는 '태교 여행'이자 가족들의 힐링을 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현선은 "우리 가족만의 프라이빗 온천 여행"이라며 "아들이 아직 어려서 대중탕은 못 가고 5세부터 가능한 프라이빗 온천을 다녀왔다. 실내외 온천은 물론 사우나까지 우리만의 시간으로 온전히 힐링하고 왔다"고 전했다.

럭셔리한 먹방도 화제를 모았다. 박현선은 "호텔 미슐랭 1스타 가이세키는 아이 동반이 안 돼서 파빌리온으로 옮겨 스시를 먹었다"며 "가격은 솔직히 한국 오마카세의 2~3배라 사악했지만 정말 너무 맛있었다"고 솔직한 후기를 덧붙였다.

무엇보다 아들과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박현선은 "첫째가 너무 행복해해서 더 좋았다. 여기가 너무 좋다고 하면서도 동생이 보고 싶어서 빨리 한국 가고 싶다더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먹고 자고 쉬는 완벽한 루틴 속에서도 말그대로 '배만 나온', 날씬하고 놀라운 비율을 자랑하는 박현선의 만삭 비주얼도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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