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임신→출산 후 체중 증가..고충 토로 “원래 살찌지 않는 몸” (엔조이커플)

연예

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7:29

[OSEN=박하영 기자] 임라라 출산 후 찐 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연예인들이 아기낳고 빨리 복귀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대부분은 육아에 전념하는 임라라, 손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손민수는 “자기는 회복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임라라는 “회복 그게 뭐냐. 내 주변에서 나한테 6개월은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했다. 회복에 집중하라고 했다. 근데 또 누구는 1년 안에 안 빼면 절대 못 뺀다고 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도움을 받고자 지인 병원을 찾았다. 손민수는 “강이, 단이도 걱정도 맨날 앞서있지만 임라라 걱정이 우선이다. 엄마 아빠가 행복해야 아기들도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임라라는 “저 지금 스트레스 받을까 봐 몸무게 한 번도 안 쟀다. 어차피 쪄있을텐데”라며 “알지? 내 시험관 하기 전에 내 몸무게 몇이었냐”라고 물었다. 손민수가 “시험관 하기 전에? 59? 60?”이라고 하자 임라라는 “58kg였다. 1kg가 얼마나 큰 차이인데 이사람아”라고 받아쳤다.

초진설문지 작성 후 의사와 상담을 진행한 두 사람. 임라라는 "저는 원래 살찌지 않는 몸이었다. 사람들이 되게 많이 부러워했다. 대식가다. 근데 제가 항상 먹는 거에 비해서 안 찌는 사람이었는데 나이가 들고 또 특히 출산을 하고 나니까 이제 아예 약간 좀 몸이 많이 예전 같지 않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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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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