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윤승아, 김무열 가족이 가족여행을 떠났다.
26일 윤승아는 자신의 계정에 “생애 첫 디즈니랜드 그리고 디즈니씨. 디즈니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첫 디즈니. 계획대로 모든게 되지 않았지만 그저 잘 따라와준 원이에게 고마울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가족과 함께 일본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를 찾았다. 디즈니랜드 열차에 탑승한 그는 김무열, 아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함께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승아는 편안한 복장으로 육아에 전념한 모습이지만,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2023년 아들 원이를 품에 안았다.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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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승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