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9살 딸을 자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직접 드레싱 만들어 먹는다는 장윤주 브런치 첫 공개, 과연 실패 or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주는 샐러드를 만들던 중 “진짜 결혼하고서 신혼 때 1년 동안은 나 승민이(남편) 아침 저녁 다 챙겨줬다. 설거지도 못하게 하고. 왜 그랬을까”라며 “근데 아이 낳고 나니까 좀 바뀌었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이제 (딸) 리사도 닮아가지고 아침에 리사가 해준다”라고 했다. 제작진이 놀라자 그는 “그러니까 자기가 스크램블이랑. 얘가 뭐가 되려고 하지 싶을 정도로 뭔가 본 건 많다”라고 자랑했다.

또 제작진은 “리사는 어떤 요리 스타일이냐”라고 물었다. 리사가 매일 일찍 일어난다. 우리보다 그래서 아침을 요즘에 해준다. 그런지 좀 됐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리사 저걸 내가 찍어야 되는데 속으로만 말한다. 한 번은 내가 정신이 없어서 못 먹었더니 살짝 삐졌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인 관련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딸 리사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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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쥬르 YOONJOUR 장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