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신화 멤버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청순 매력을 뽐냈다.
26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운동가기전에 커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검정 바지에 청 자켓을 걸치고 캡모자까지 착용해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남편 전진과 함께 카페 데이트를 나선 그는 의자에 앉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2세 준비 중이라고 밝힌 류이서는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관리에 힘 쓰고 있는 바. 민낯에도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했으며, 최근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