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크고 훈남” 박은영 셰프, '의사♥예비신랑' 실물 목격담 화제 ('미녀와맹수')

연예

OSEN,

2026년 4월 26일, 오후 09: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중식 여신’으로 사랑받는 박은영 셰프의 예비신랑 실물 후기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아기맹수 김시현에는 ‘미녀와 맹수 그리고 타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시현 셰프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박은영 셰프를 초대해 결혼 준비 근황과 일상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김시현은 박은영의 예비신랑을 직접 봤던 일화를 꺼냈다. 그는 “지난번 팝업스토어에서 남편분을 봤다”며 “키도 크고 정말 잘생기셨다. 피부도 너무 좋더라”고 솔직한 목격담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은 “우리는 SNS 사진으로 뒷모습만 봤다”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시현은 박은영에게 “이 정도 이야기 공개해도 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앞서 박은영 셰프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SNS를 통해 웨딩 화보 현장을 공개했고, 여러 스타일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예비신랑의 뒷모습도 함께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박은영은 “몽타주가 공개되는 건 아니잖아요”라며 쿨하게 웃어 넘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김시현은 “두 분이 나란히 서 있는데 너무 잘 어울렸다”며 비주얼 커플 면모까지 인증했다.

또 그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도 털어놨다. “일을 하다 보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다”며 “그래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선호한다. 소개팅은 괜히 뚝딱거리게 된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실물 후기까지 더해지며 박은영 셰프의 5월 웨딩에 축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미녀와 맹수 그리고 타코’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