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로써 NCT 위시는 지난해 9월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의 초동 판매량(약 139만 장)을 뛰어넘어 자체 최고 성적을 써냈다.
초동 판매량은 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뜻한다. 가요계에서는 앨범이 나오자마자 음반을 구매하는 열성 팬덤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통한다. NCT 위시는 매 컴백 때마다 전작의 성적을 뛰어넘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NCT 위시는 이번 앨범으로 한터차트, 예스24,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의 일간과 주간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NCT 위시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발매 이후 멜론 톱100과 핫100 차트에서 최고 순위로 3위와 1위를 찍었고, 일간 차트에서는 28위(22일 기준)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NCT 위시는 이번 앨범에 총 10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는 아일랜드 출신 록 밴드 크랜베리스의 히트곡 ‘오드 투 마이 패밀리’(Ode To My Family)를 샘플링해 만든 UK 개러지 기반 댄스 팝 곡으로, 가사에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다정함을 전하겠다’는 진심과 포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