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결혼 5개월 만에 180도 달라졌다…조혜원 "시골 살더니 변해" ('시골마을 이장우3')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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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7일, 오후 05:50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이장우가 배우 조혜원과의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MBC 예능 '시골마을 이장우3' 공식 계정에는 짧은 홍보 영상과 함께 "오빠, 시골 가서 살더니 변한 거냐. 그래도 사랑스러운 하나뿐인 내 남편이다"라는 글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장우와 조혜원은 카메라를 향해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인 '시골마을 이장우3'를 홍보하며 티격태격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먼저 말을 마친 이장우가 해변가를 달리자 조혜원은 전력 질주로 그를 따라잡으며 유쾌한 '나 잡아봐라'를 하면서 신혼의 달달함을 선보였다.

이어 "장우와 혜원의 신혼생활도 최초 공개된다"고 덧붙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누리꾼들은 "이장우 님 꼭 살 빼길 바란다. 예전 모습이 너무 그립다. 건강 위해서라도 운동은 해야 할 것 같다", "점점 후덕해지고 있는 것 같다. 곰 같아지고 있다" 등 결혼 5개월 만에 더욱 몸집이 커진 듯 보이는 이장우의 건강 상태를 염려했다.

이장우와 조혜원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장우는 당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식을 위한 다이어트 진행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방송에서 두 차례 정도의 극한 다이어트 성공 모습을 보여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전과 같은 모습으로 결혼식에 나타나지는 않아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홍보 영상 속 이장우는 결혼식 때보다 훨씬 몸집이 커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결혼 후 살이 더 찐 것을 예측, 팬들에게 건강염려를 받고 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으로 그의 아내인 조혜원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특급 내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MBC '시골마을 이장우3',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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