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가은이 난데없는 새똥 테러를 당했지만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가은은 2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가만히 서서 신호 기다리는데 새똥 테러”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은은 길을 걷다 신호를 기다리던 중 난데없는 새똥 테러를 당한 모습이다. 흰색 티셔츠에 선명하게 새똥의 흔적이 있어 당황스러운 상황임을 알 수 있다.
갑작스러운 새똥 테러로 인해 놀랐을 법도 하지만 김가은은 침착했다. 그는 “럭키다. 복권사야지”라며 안 좋은 상황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른바 ‘원영적 사고’를 보였다.
한편, 김가은은 지난해 10월 배우 윤선우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