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을 기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를 그린 앨범이다. 사랑을 향해 돌진하는 여섯 소년의 '직진 로맨스'가 한층 트렌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생생하게 펼쳐진다.TWS가 마무리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27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27/202604271753775192_69ef259412e03.jp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어스가 아이유와 신곡 챌린지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투어스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투어스는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바다.
영재는 “앙탈 챌린지에 관해서도 잘될 줄 몰랐는데 저희와 회사 분들 모두 최선을 다해 활동도 하고 홍보를 했던 만큼 많이 알아봐주신 것 같다”고 밝혔고, 경민은 "저희가 투어스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과 에너지를 잘 보여드리자는 목표가 뚜렷했는데 많은 분들께 닿은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신곡 ‘널 따라가 (You, You)’는 사랑에 푹 빠진 투어스를 그린 곡으로, 행복했던 지난 꿈을 떠올리게 하는 상대를 향한 마음을 거침없이 고백하는 노래다. 후렴구의 “Dda-rum” 구간의 발음을 재치 있게 살려 어깨와 발을 흔드는 포인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이번 챌린지의 특별한 점은 여러 방면에서 활용될 수 있는 챌린지다. 동작을 따라 가는 변형해서 여러가지 준비를 했다 즐거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아티스트에 대해 한진은 “아이유 선배님 노래와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아이유 선배님과 챌린지를 꼭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고, 지훈은 “챌린지 이름이 따름 챌린지라 따릉이 자전거와 안전에 유의하며 챌린지를 찍고 싶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