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건강 되찾았나…침대 위에서 보인 모습

연예

MHN스포츠,

2026년 4월 27일, 오후 06:21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일요일 아침! 눈 뜨면 밥 먹고 눈 감으면 잠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주영은 침대에 누워 여유로운 일요일 오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하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침대에 누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그는 살짝 풀린 듯한 몽환적인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얼인 거 같은데 미모 진짜 장난없다", "역시 너무 아름다워요. 건강 관리 늘 잘하셔서 예쁜 모습 오래 보여주시길", "일요일 오전에 이런 미모는 반칙 아닌가요", "콧대 예쁜거 봐. 언니 너무 유혹적이잖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며 활동을 중단했다. 차주영의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차주영은 지난 14일 막을 내린 ENA '클라이맥스'에서 WR 호텔·엔터의 사장이자 WR그룹 사모 이양미 역할을 맡아 새로운 얼굴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ENA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사진= 차주영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