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목격담...진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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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7일, 오후 06:40

(MHN 최영은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엄정화의 팝업을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엄정화는 개인 계정에 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효리와 상순 사랑한다"는 애정 가득한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모두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상순은 편한 차림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고 이효리 역시 선글라스를 낀 채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으며 손에는 엄정화를 위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을 들고 있다. 엄정화는 두 사람의 가운데에 서서 행복감을 드러냈다.

1979년생인 이효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핑클은 '블루 레인', '루비', '화이트', '나우', '내 남자 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효리는 그룹 활동 이후에도 솔로 가수로 데뷔, '텐 미닛', '유고걸', '미스코리아' 등 히트곡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는 SBS '패밀리가 떴다', JTBC '효리네 민박 시리즈' 등 다수 예능 방송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함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이상순은 10년간 제주도에서 거주, 2024년 서울로 거처를 옮겼다. 또 지난해 요가원을 오픈, 많은 이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채널십오야'에 출연한 이효리는 "요가원을 운영하며 서울 삶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사진=엄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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