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송은이와 김신영 사이의 불화설 전말이 공개된다.
2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김신영, 송은이와의 불화설?! 옥탑방에서 밝히는 두 사람의 심경 고백’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312회의 게스트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주우재는 “요요가 왔는데 이렇게 반기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이계인 성대모사부터 ‘행님아’ 유행어를 선보이며 여전한 예능감을 보였다.

김신영은 “88kg에서 1년 만에 44kg을 감량했다. 지인들이 10년 이상 버티면 먹어도 안 찐다고 했는데 나도 그런 줄 알았다. 복귀까지 단 6주 걸렸다”며 요요 현상이 온 근황을 전했다.

특히 김신영은 소속사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송은이는 “가족처럼 우리가 너무 연대하고 있다가”라고 말했고, 김숙은 “오늘이 의미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다”고 언급했다.
김신영은 “정말 한마디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모르겠지만”이라고 하자 김신영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 싶었다”고 답했다. 김숙은 “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며 두 사람의 애틋한 관계를 언급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2022년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셀럽파이브 등을 함께 했던 두 사람이었기에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