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이휘재.탁재훈.신정환 독기 올랐을때..출근하기싫었다" 솔직('짠한형')

연예

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07: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짠한형'에서 유세윤이 과거 막내시절을 회상했다.

27일 ‘UV 유세윤 뮤지 [짠한형 EP.142]  배운 변태들의 귀환’ 제목으로 짠한형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UV 멤버 뮤지와 유세윤이 출연, 그룹 결성에 대해선 “취미로 하게된 UV 스트레스받지말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정호철을 보며 유세윤은 “나 완전 막내시절, ‘상상플러스’ 때다”며  “탁재훈 신정환 이휘재 형, 독기 바짝 있을 때, 일주일전부터 가기싫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호철이 “그 마음 안 다”고 하자 신동엽은  “호철아 넌 진짜 편하게 오기 싫으면 오지마라”며 웃음,정호철은 “저는 이거밖에 일이 없다 열심히 해야된다”고 했고 유세윤은 “스트레스 받아야되는 자리 그러면서 성장할 것”이라 조언했다. 

또 유세윤은 "붐이랑 허경환 너무 웃기다"며 "허경환이 처음엔 웃기지 않아 똑같은 걸 15~20년하니까 어느순간 꾸준히 아니 웃겨도끼로 100번 찍으니 웃음이 넘어가는 것"이라 했고 신동엽도 "허경환 폼이 좋다"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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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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