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박수홍과 개그계 3대장…서경석 "데뷔 후 광고 8개, 아파트 값 벌었다" (말자쇼)

연예

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09:48

방송 화면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는 서경석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방송 화면 캡처

닉네임 ‘화살코’의 서경석은 “‘말자쇼’ 잘될 줄 알았다”는 응원을 보냈다. 개인기 ‘화살코’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한 서경석은 서울대 출신 1호 개그맨으로, 김영희는 “당시 신동엽, 박수홍과 함께 개그계 3대장으로 인기가 어마어마했다”고 말했다.

이에 “맞다”고 말한 서경석은 “이윤석이라는 평생 친구를 운 좋게 만났고, 데뷔 후 8개의 광고를 촬영하며 아파트 한 채에 해당하는 돈을 벌었다. 신인상을 탄 후 차례대로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을 수상했다. 다 윤석이 덕분”이라고 말했다.

방송 화면 캡처

연예인 최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자이기도 한 서경석은 “한국사 이야기꾼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그걸 최근에 시작했다. 첫 과정으로 한능검을 봤는데 운 좋게 100점이 나왔고 한국사 관련 집필도 여러 권 하면서 8만 권 정도 팔았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