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오지헌 父와 끝났다 “애프터 후 연락 뜸해져..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10: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상미가 오지헌 아버지와의 소개팅 후기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상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뇌졸중을 앓은 어머니의 간호를 21년 했다는 이상미. 이상미는 40년을 함께 산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자신의 사랑을 찾으러 나섰다.

이상미는 오지헌의 아버지와 소개팅을 했고 이상미는 “(소개팅 후) 드라이브도 하고 커피도 마셨다. 식사도 같이 했다. 초창기에 연락 주셨는데 요즘은 조금 뜸해지셨다.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라고 소개팅 후기를 전했다.

이상미는 오지헌의 아버지와의 소개팅이 끝난 후 재력가, 로맨티시스트와의 만남을 예고해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