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子 재판 4년째…주호민, '얼굴 반쪽' 수척해진 근황 "청계산 등반"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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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10:15

OSEN DB, 단군 SNS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E스포츠 캐스터 단군은 자신의 채널에 “청계산 등반. 김기열, 주호민, 침착맨, 단군, 갓보기, 심문규”라는 글과 청계산 등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단군은 지인들과 청계산에 올랐다. 이들은 ‘배도라지’라는 크루를 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단군은 매직박, 주호민, 김기열, 풍월량, 침착맨, 철면수심, 갓보기, 통닭천사, 승우아빠, 옥냥이 등으로 뭉친 크루 ‘배도라지’ MT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단군 SNS

청계산 등반에서 주목을 받은 건 주호민이다. 주호민은 2022년 자폐 스펙트럼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특수교사를 신고했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나오며 대법원 상고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법원의 판단을 가디라고 있는 가운데 주호민은 과거와는 다르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재판 과정에서 마음 고생을 심하게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수척해진 모습이지만 지인들과 등산 등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호민의 근황에 팬들은 “주호민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 “이렇게라도 보니까 너무 좋다”, “오랜만에 보니ᄁᆞ 좋다”, “너무 힐링되는 모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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