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 EP.142 이런 천대는 처음이야 캪틴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유세윤이 '짠한형' 촬영하며 스트레스받지 않는지 묻자 "여기서 저만 받는다. 다 즐거운데 가끔씩 저만"이라고 말했다.
뮤지가 "가끔씩 보면 약간 공황장애 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고 하자 신동엽은 "끝나고 나는 스트레스 풀고 '또 봐~'하는데 호철이는 혼자서 쓸쓸하게 있더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호철이 마음을 이해하는 게 저 신인 때 '상상플러스' 막내로 있었다. 재훈이 형, 휘재 형, 정환이 형 독기 바짝 올라있을 때라 녹화 일주일 전부터 가기 싫었다"고 털어놨고, 정호철은 "저 그 마음 안다"고 공감했다.
이에 신동엽은 "호철아 진짜 편하게 오기 싫으면 오지 마"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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