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패배자들, '연예대상' 분위기 다운돼 분위기 띄우는 역할…프로그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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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7일, 오후 10:53

유세윤이 'MBC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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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 EP.142 이런 천대는 처음이야 캪틴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세윤은 정호철이 "세윤 선배님, 최우수상 축하드립니다"라고 하자 민망해했다.

신동엽은 "그런 건 다음번 시상식 있을 때까지 축하받는 거다. 1년 동안. 그런데 그거 너무 웃기더라"고 했다.

뮤지는 "세윤이 형 멘트도 좋았는데 받아주는 장동민, 양세형 이런 친구들이 너무 잘 받아주더라"고 감탄했다.

유세윤은 "비하인드가 있는데 다른 때보다 연예대상 분위기가 다운이었다. 세형이, 붐 거기 있는 친구들이 그런 역할을 하자는 분위기여서 최우수상 후보로 호명됐을 때 다 난리를 피운 거다. 진짜 수상자가 누군지 몰랐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이번에 올라가는 분은 시간을 끌어줘야 한다고 하더라. 예능인들은 라이브에서 웃기는 걸 두려워한다. 그래서 우리끼리 올라가는 사람, 우리가 지원해 주자고 했는데 제가 된 거다. 그때부터 애들이 제 시간이 무료하지 않게 엄청 도와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뮤지는 "후보를 패배자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웃었고 유세윤은 "친하니까. 친하니까 가능하다. 그래서 그때 멤버들로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 원래 '패배자들'로 지었다가 프로그램 제목이 '패배자들'이면 기운이 안 좋다고 그래서 산 타는 예능을 할 것 같아 '최우수산'으로 얘기가 되고 있다. 아직 촬영은 안 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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