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줄여서 '아근진')에는 ‘가요계의 퀸’ 손담비가 등장한 가운데 그가 최근 근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담비는 이수지를 “딸이 이제 10개월 됐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시기”라며 한참 기고 일어서는 단계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지금은 어린 딸이 나중에 자신에게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임신 전보다 관리를 훨씬 더 많이 한다고 밝혔다.
그는 피부 관리, 두피 관리, 몸매 관리 등을 한다며 "임신 당시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출산 후에 제거했다"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왜 이렇게 말랐냐는 걱정에 "가수로 활동할 때 50kg였다. 만삭 때는 67kg였는데 지금은 46kg"ekfkau "키는 168cm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이상민은 "육아가 힘드냐, 남편이 힘드냐"고 질문, 손담비는 "여러가지가 있겠죠? 사는 게 힘들다"라며 "최근에 이사도 있고, 예민해서 살이 잘 안 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담비는 "아기를 낳고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 너무 피곤해서 아기 재우고 그냥 잠든다. 매일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야 해서 배고파도 기절하듯 잔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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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니근데진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