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난청' 배기성, 청각 장애 진단 위기 “소리 못 들으면 인공 와우 수술”(조선의 사랑꾼)

연예

OSEN,

2026년 4월 27일, 오후 11: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여전히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배기성은 10kg 증량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다 좋아졌는데 귀만 안 들린다”라고 여전히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배기성은 병원을 네 군데 다녔다고 하며 “이비인후과, 한의원.. 난청에 좋다 하면 어디든 갔다”라고 설명했다.

배기성은 난청을 겪은 지 세 달째라고 말하며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 진단을 받으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하거나 보청기를 해야 한다더라. 소리가 들리면 보청기를 할 수 있는데 소리가 인지가 아예 안 되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적응 기간이 1년 정도 된다고 하더라”라고 어두운 얼굴로 설명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강수지는 “이명만 들려도 그러는데 한 쪽 귀가 안 들리면.. 약이 안정제밖에 없다. 약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잘 지내서 (다행이다)”라며 배기성의 긍정적인 모습을 언급했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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