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비, ♥배기성 난청 회복 위해 개구리 수육→지네까지 “좋다는 건 다 먹어”(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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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8일, 오전 12: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난청 회복을 위해 보양식을 먹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한 배기성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앞서 배기성은 “오른쪽 귀가 안 들린다. 임신하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 그래서 8일 연속으로 (관계를 가졌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배기성은 한층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전히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지만 이들은 전보다는 밝은 모습이었다. 

이은비는 “귀에 좋다는 건 다 먹고 있다”라고 말했고, 배기성은 “산수유가 좋다고 해서 달여 먹고”라고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비는 “개구리즙하고 산수유. 산수유가 오른쪽 귀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되게 비싼 것이다. 건강한 기운을 빨리 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은비는 먹는 것 외에도 지압 등을 챙기며 배기성의 건강 회복에 힘썼다.

이들 부부는 시장으로 향했다. 시장으로 향하는 길, 이은비는 가방에서 끊임없이 영양제를 꺼냈다. 시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약재 가게를 찾았다. 이은비는 말린 황소개구리를 보고 눈을 떼지 못 했다. 이은비는 지네와 미꾸라지를 찾아 배기성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집에 도착한 이들 부부는 구매한 재료들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이은비는 배기성을 위해 미꾸라지도 맨손으로 만지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은비는 황소개구리를 그대로 삶은 수육과 미꾸라지를 통으로 넣은 추탕, 개구리뒷다리 인삼무침을 내놓았다. 배기성은 싫다는 말 한마디 없이 쉬지 않고 식사를 했으며 이를 지켜보던 이은비는 “왜 이렇게 안쓰럽냐”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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