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과 정우성이 다시 대면한다.
디즈니+(플러스)는 28일 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극본 박은교/연출 우민호) 시즌2 공개 소식과 함께 스틸컷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 한국 콘텐츠 중 전 세계 최다 시청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돌아오는 시즌2는 9년 뒤, 권력의 정점에 선 백기태(현빈 분), 반격을 준비해 온 장건영(정우성 분), 형과는 다른 권력의 꼭대기를 향해가는 백기현(우도환 분)의 더 큰 욕망이 거침없이 폭주하며 돌이킬 수 없는 균열로 판을 뒤흔드는 이야기다.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묵직한 분위기 속 한층 짙어진 아우라를 발산하는 백기태, 장건영, 백기현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깊은 생각에 잠긴 듯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백기태의 서늘하면서도 여유가 느껴지는 모습은 그가 권력의 정점에 올랐음을 보여준다. 과거의 광기 어린 집념 대신 냉철함과 차분함을 장착한 장건영이 과연 어떤 방식으로 백기태와 격돌하며 극의 긴장감을 완성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2'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