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뼈말라'의 정석…수지와 같은 발레 연습실 다니네 [MHN: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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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8일, 오전 10:14

(MHN 최영은 기자) 배우 박지현이 발레 연습으로 몸매 관리에 열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박지현은 개인 계정에 발레 연습실 인증샷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노란색 상의와 카키색 하의의 운동복을 입고 있다. 그는 머리를 묶고 군살 없는 탄탄한 슬림핏을 뽐내며 '뼈말라'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그는 남색 계열인 운동복을 입고 배우 박세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연습실은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최근 올린 발레 연습실과 동일한 장소로 알려져 눈길울 모은다. 특히 이어진 사진에는 박세완과 함께 투샷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박지현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보고 싶었다", "트라이앵글 음악방송은 언제 나오냐", "언니 왜 이제 왔냐. 2달이 아니라 거의 2년 같았다", "잘 먹고 잘 자고 건강해야한다" 등 반가움을 표했다.

1994년생인 박지현은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MBC '신입사관 구해령',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티빙 '유미의 세포들', JTBC '재벌집 막내아들', SBS '재벌X형사',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등과 영화 '곤지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등을 통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뽐냈다.

꾸준하게 배우로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박지현은 2026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과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와일드 씽'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와일드 씽'에서 박지현은 배우 강동원, 엄태구와 함께 3인조 혼성 아이돌 그룹으로 변신, 최근 실제 같은 뮤직비디오 영상이 공개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 모았다.

사진=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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