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슈퍼주니어 동해가 솔로 활동의 유의미한 지표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동해는 최근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얼라이브'(ALIVE)의 타이틀곡 '해 떴네' 무대를 선보였다. 21년 차의 숙련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음반 시장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동해의 정규 1집 '얼라이브'는 초동 판매량 17만 장을 기록했다. 이는 솔로 아티스트 동해를 향한 탄탄한 팬덤의 지지세와 여전한 음반 파워를 입증하는 수치다.
이번 앨범은 동해의 음악적 역량이 집대성된 결과물이다. 동해는 수록곡 대부분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 '굿 데이'(Good Day) (Feat. 박재범, 1iL)를 포함해 총 13곡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다채로운 장르 구성과 높은 완성도는 공개 직후 글로벌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점유하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컴백 활동의 열기는 공연장으로 이어진다. 동해는 오는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첫 정규 앨범의 라이브 무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첫 번째 자리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