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JYP 기대주 넥스지, '열린음악회'까지 출격…28일 녹화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8일, 오전 10:23

그룹 NEXZ(넥스지) 유우(왼쪽부터)와 하루, 소건, 토모야, 유키, 휴이, 세이타© 뉴스1 권현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넥스지(NEXZ)가 '열린음악회'에 출격한다.

28일 뉴스1 취재 결과 넥스지는 이날 진행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한다. 지난 27일 새 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 넥스지는 컴백 활동 중 하나로 '열린음악회' 무대를 선택하며 폭넓은 시청층 공략에 나선다.

넥스지는 전날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음츠크'(Mmchk)를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원 춤수저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갖는 넥스지가 '열린음악회'에서 보여줄 청량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시선이 쏠린다.

특히 '열린음악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프로그램인 만큼, 넥스지는 특유의 정교한 퍼포먼스와 신선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기존 팬덤을 넘어 대중적인 인지도까지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넥스지는 5월 타이베이, 6월 홍콩, 7월 방콕 등지에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첫 아레나 투어를 전개하며, 9월에는 브라질의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무대에 오른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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