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17살 연하 변호사 아내와 포착…꼭 잡은 손 [N해외연예]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8일, 오전 10:37

아말 클루니와 조지 클루니/사진=스플래시

배우 조지 클루니가 17살 연하의 변호사 아내와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채플린 어워즈 갈라 행사에 참석한 조지 클루니와 그의 아내 아말 클루니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여전히 다정한 모습으로 손을 꼭 잡은 채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아말 클루니는 어깨를 드러낸 짧은 실크 원피스를 착용, 눈에 띄는 패션을 완성했다. 48세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4년 17세 연하 인권변호사 아말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계 영국인으로, 미국 옥스퍼드 법대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법학 석사를 취득해 국제변호사가 됐다. 두 사람은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