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우다비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 시구자로 나서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어썸이엔티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우다비는 시구를 앞둔 긴장감과 설렘은 물론, 관중석에서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까지 특유의 밝고 발랄한 매력으로 현장을 환하게 물들였다.
특히 봄을 닮은 화사한 미모와 러블리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특유의 귀엽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는 현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우다비는 웹드라마 ‘트리플 썸 2’를 통해 데뷔한 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JTBC ‘라이브온’, tvN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24년 방송된 tvN ‘정년이’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의 든든한 동료이자 절친인 홍주란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어 2025년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는 예측 불가한 재벌가 막내딸 유하영 역으로 변신해 사랑 앞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직진형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통통 튀는 매력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화제성 모두를 인정받았고, 차세대 기대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가고 있는 우다비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우다비의 성장세는 앞으로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어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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