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진욱·김용빈, '봄빛 비주얼' 타이틀 빼앗길 위기 [이슈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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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8일, 오전 11:00

트로트 가수 안성훈, 진욱, 김용빈이 '봄빛 비주얼' 타이틀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무대 밝히는 '봄빛 비주얼' 셀럽' 투표가 28일 자정 종료된다. 2주간의 레이스 끝에 '봄빛 비주얼'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이 바로 오늘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투표는 빛나는 비주얼로 무대까지 환히 밝히는 셀럽을 가리기 위해 마련됐다. 후보 명단만으로도 이미 화려함이 차고넘친다. 김용빈, 김중연, 남궁진, 마이진, 민수현,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성리, 손태진, 안성훈, 양지원, 에녹, 장민호, 전유진, 진욱, 진해성, 최수호, 추혁진 등 19인의 훈훈한 비주얼을 지닌 셀럽들이 '봄빛 비주얼' 타이틀을 두고 붙은 것.(가나다순, 이하 19인)


투표 마감을 목전에 둔 이날 기준 1위로 앞서고 있는 건 김중연. 35.66%의 높은 득표율로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다만 2위와의 격차가 크지 않다. 성리가 21.29%의 득표율로, 안성훈은 15.67%의 점유율을 유지한 채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진욱, 김용빈, 양지원, 최수호 등 톱7을 차지하고 있는 후보들도 무시할 수 없다. 각자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이들인 만큼, 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할 지 쉬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무대 밝히는 '봄빛 비주얼' 셀럽'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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