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출산한 지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김소영은 지난 27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3주 만에 복귀 대단하다”고 하자 김소영은 “하긴 했는데 오늘 보니 아직 좀 티가 나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 산후도우미님이 와주시긴 했는데 꼬물이를 두고 나오려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걱정된다기보다 보고 싶다. 잘 지내라 내 아기들아”라고 했다.
첫 출근 후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 김소영은 “복귀 첫 미팅 잘했다”고 전했다.
또한 “나름 집에 서둘러 왔는데 산후도우미님하고 불꺼진 방에서 자고 있어 들어가보지 못했네요. 내일 일찍 일어나야겠다. 아기 안아보려면. 어쨌든 첫 출근을 무사히”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