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뮤지컬까지 접수…'헬스키친' 출연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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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04:04

어센드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예능을 넘어 뮤지컬까지 접수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28일 박지원이 오는 7월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에 ‘앨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박지원은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 'Here I Am'(히얼 아이 엠) 가창에 참여했으며, 웹예능 '워크돌' MC까지 음악과 방송을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에스앤코 제공

이처럼 전방위적으로 활동 중인 박지원이 출연을 확정한 뮤지컬 ‘헬스키친’은 미국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Alicia Keys)의 음악과 삶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뉴욕 맨해튼의 헬스 키친 지역을 배경으로, 음악을 통해 자신의 삶과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녀 앨리의 성장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앨리 역을 맡아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박지원. 첫 뮤지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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