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030 男배우는 '에겐남'뿐…'퇴폐미' 없다"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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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8일, 오후 04:43

배우 채정안이 최근 2030 남배우들의 인물상이 '에겐남'에 쏠려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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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 김재욱이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채정안은 퇴폐미를 지닌 남성 배우들의 이미지를 언급하며 김재욱의 매력을 칭찬했다.

채정안은 "김재욱은 우리나라 배우들 중 세 명 될까 말까 한 매력을 갖고 있다"며 "섹시미와 퇴폐미를 동시에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다른 배우들로는 김남길과 주지훈을 추가로 언급했다.

김재욱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묶더라"면서도 "우리 셋은 이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다. 20대, 30대 배우 중 퇴폐미를 가진 사람이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채정안은 "요즘은 이상하다. 20대, 30대 중에는 다 '에겐남'밖에 안 보인다"고 꼬집었다. 김재욱 역시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그에게 공감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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