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광고 현장에서 불만 접수...내 유행어인데 안 비슷하다고" ('알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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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07:50

'알딸딸한 참견'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광고 현장에서 불만을 들었다고 밝혔다. 

28일 유투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 | 알딸참 시즌2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강소라에게 요즘 즐겨 보는 프로가 있느냐고 물었다. 강소라는 "요즘에는 케이팝 너무 좋아해서 엑소 콘서트 다녀왔다"고 대답했다.

이에 허경환은 두바이 분수쇼에 엑소 노래가 나와서 알게 되었다고 언급, 뮤지는 "자세히 얘기할 수는 없지만 어떤 가수들은 두바이 왕자들이 따로 연락해서 네 무대를 해달라고 (오퍼가 온다더라) 액수를 듣잖아, 말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이후 뮤지는 허경환에게 "너는 누가 개인적으로 안 불러?"라고 물었고, 강소라는 "유행어 다섯 개만 (해달라)", 안재현은 "'언발란스' 5시간만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은 "최근에 몇 개 광고를 찍었다. 광고 현장에서 내 유행어랑 안 비슷하다고 하셔서 당황한 적이 몇 번 있다"고 일화를 꺼냈다.

허경환은 "너무 웃겼다. 내가 내 유행어와 안 비슷하다는 게. 생각해보니까 가수가 노래 대충 불렀다는 것처럼 받아들이신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장되게 자신의 유행어를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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