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완납 후..차은우, 군악대 근황 포착! 또 비주얼 열일

연예

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08:08

[OSEN=김수형 기자] 차은우의 근황이 포착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지난 23일 열린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차은우의 모습이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단정한 턱시도 차림에 마이크를 들고 경례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 군복 대신 정장 차림이지만 여전히 흐트러짐 없는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무대에 선 모습은 마치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고, 절도 있는 자세와 차분한 표정이 더해져 ‘군악대 비주얼’이라는 반응까지 이어졌다.

이 같은 근황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불거졌던 세무 이슈 이후 공개된 모습이기 때문이다. 앞서 차은우는 가족 명의 법인과의 거래 구조와 관련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고, 초기 약 200억 원대 추징 통보가 알려지며 큰 파장을 낳았다.

이후 과세 전 적부심사와 조정 절차를 거치며 실제 납부액은 약 130억 원대로 정리된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개인소득세는 모두 납부를 완료했으며 일부는 환급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