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상국이 허안나의 집 상태에 경악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양상국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양상국에게 “허안나 씨 영상을 보고 결혼을 안 할란다, 선언을 했다던데”라고 물었고, 양상국은 “해도 해도 너무하다. 요즘엔 시골에 돼지우리가 더 깨끗하다”라고 말했다.

지난 방송에서 허안나는 혼돈의 포화하우스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양상국은 “저도 나이가 차다 보니, 여자가 전과만 없으면 된다. 허안나 정도면 교도소를 다녀와야 한다. 그런데 가면 청소를 배운다. 내가 볼 때 허안나는 3개월은 갔다 와야 한다”라며 못마땅한 반응을 보였다.
양상국은 “제가 생긴 거에 비해서는 깔끔하다. 이사 전엔 더럽게 살았다. 좁은 오피스텔에 혼자 사니까 짐이 계속 늘어났다. 일이 안 풀리더라. 집을 옮기고 깔끔하게 하니까 일이 쭉쭉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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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