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주♥’ 허안나, 유산 아픔 있었다 “내년 1월, 쌍둥이 보여”(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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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8일, 오후 11: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안나가 유산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허안나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함께 점을 보았다. 윤대만은 “둘이 만나면서 아기를 흘린 적이 있냐”라고 허안나에게 물었다.

허안나는 “있었다. 자연임신됐었는데 (유산이 되었다)”라고 말했고 윤대만은 “아픔이 있던 기운이 있었다. 아이가 있는 사주다. 시기적으론 내년 1월에 좋다. 두 분 다 지금 바쁘고 힘들지만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다. 안나 씨는 자궁 쪽으로 조금씩 물혹 같은 게 비친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안나는 “수술했다”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윤대만은 “아기가 나오면.. 난 쌍둥이가 자꾸 보인다. 이란성 쌍둥이로. 아기 태명이 복덩이처럼 될 것 같다. 아이 낳고 바빠질 것 같다. 일적으로도 바빠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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