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상남자 먹방'을 보여주었다.
2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2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운동을 끝낸 뒤 '상남자 먹방'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격렬한 운동을 마친 세 남자는 가성비 회전초밥집을 찾았다. 추성훈은 "여기는 전국에 다 있는 프렌차이즈 식당이다. 가격이 싸다. 그런데 싸다고 맛이 없는 것도 아니다"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후 세 남자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초밥처럼 굉장히 빠른 속도로 한 번에 두 개씩 초밥을 집어 먹어 웃음을 안겼다. 이들은 "상남자가 경쟁에서 질 수 없지"라며 많은 양을 주문하는 옆 테이블을 견제하기도 했다.
시간이 흐르자 세 남자는 밥 13공기와 같은 73접시를 먹어 치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쌓인 접시를 본 김종국은 "이게 너무 많이 가성비가 아니겠다"라고 지적했지만 계산 결과 17만 원이 나오자 "굉장히 저렴하다"며 감탄했다.
이후 가고시마에서 우연히 들른 현지인들의 노포 맛집 호루몬 고깃집에서 세 남자는 20인분의 고기를 먹어치워 한 번 더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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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상남자의 여행법' 방송









